GREIIGE(그레이지)는 염색되기 전 상태의 원단인 GREIGE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입니다.
염색 전의 원단이 어떠한 컬러도 될 수 있듯, GREIIGE는 다양한 스타일을 수용할 수 있는 자유로움, 확장성을 의미합니다.
GREIIGE는 자체 Dyeing factory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가공과 독특한 염색기법이 적용된 원단들을 직접 기획, 개발, 생산합니다.
어떤 한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, 클래식/트렌드를 아우르는 아이템들을 GREIIGE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며, 독특함과 고급스러움을 바탕으로 스트릿 럭셔리 캐주얼을 지향합니다.